라고고 | 라오스 모든 정보를 담다
환율

비엔티안

비엔티안 가볼만한곳 # 4

3시간전
1

비엔티안에서 갈볼만한곳 네번째 " 호파케우 "

왓 호파케우는 호 프라케우 라고도 불리며, 1565년 왕의 명령으로 건립되었다.

호파케우 입장료

외국인 30,000 낍

호파케우 영업시간

08:00 ~ 17:00

태국의 국보 1호가 있던 사원으로도 유명한 호파케우 입니다.

에메랄드 불상은 옥으로 만들어진 불상이며, 에메랄드 빛이 난다고 하여 에메랄드 불상으로 불린다.

1779년 당시 태국 출신 장군이었던 라마 1세가 라오스를 침공하고 비엔티안을 함락하였으며, 라마 1세는 비엔티안을 함락하고 불상을 태국으로 가지고 왔습니다. 당시 태국의 수도였던 톤부리에 불상을 안치하였습니다.

이 후 라마 1세가 쿠데타를 일으켜 이 불상은 지금까지 태국의 국보 1호 입니다.

힘이 없던 라오스인에게는 국력이 약해서 탈취당한 문화유산으로 인식되는 불상입니다.

호파케우에는 단순히 사원이 아닌 정원과 꽃도 잘 꾸며져 있습니다.

단순히 불상과 사원을 볼것이 아닌 꽃과 정원 그리고 역사를 느낄수 있는곳입니다.

댓글